INPUT · ISA
원
연 한도 2,000만 (5년 누적 1억)
%
년
의무 3년 이상
RESULT · ISA 절세
절세 효과 (일반계좌 대비)
0원
5년간 누적 절세액
ISA 세금
0원
비과세 + 9.9% 분리
일반계좌 세금
0원
15.4% 원천징수
총 입금액 (원금)
0원
총 운용수익
0원
비과세 한도
200만원
분리과세 대상
0원
ISA 세금 (9.9%)
0원
세후 수익
0원
INPUT · IRP · 연금저축
원
합산 한도 1,800만 / 세액공제는 900만까지
%
년
55세 이후 연금 수령
RESULT · IRP 절세
총 절세 효과
0원
세액공제 + 과세이연 합계
연간 세액공제 환급
0원
매년 받는 금액
총 누적 절세
0원
가입기간 동안
연 납입액
0원
세액공제 적용액 (한도 900만)
0원
세액공제율
13.2%
연간 절세 (세액공제)
0원
총 납입 원금
0원
예상 운용수익 (복리)
0원
만기 평가액
0원
총 절세 효과
0원
💡
절세 우선순위 (일반적 권장)
① IRP·연금저축 900만: 세액공제 (13.2~16.5%) 즉시 환급
② ISA 2,000만: 운용 자유도 ↑ + 분리과세 9.9%
③ 일반 주식·ETF: 한도 초과분 / 단기 자금
② ISA 2,000만: 운용 자유도 ↑ + 분리과세 9.9%
③ 일반 주식·ETF: 한도 초과분 / 단기 자금
COMPARE
ISA vs IRP vs 일반계좌
| 항목 | ISA | IRP·연금저축 | 일반 |
|---|---|---|---|
| 연 한도 | 2,000만 | 1,800만 | 없음 |
| 세액공제 | X | 최대 16.5% | X |
| 운용수익 | 비과세 + 9.9% | 이연 후 3.3~5.5% | 15.4% |
| 의무기간 | 3년 | 55세까지 | 없음 |
| 중도해지 | 가능 (세금 추징) | 16.5% 페널티 | 자유 |
| 적합 대상 | 중기 자금 | 노후 자금 | 단기 자금 |
GUIDE
절세 핵심 정리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예금·펀드·ETF·주식을 한 계좌에서 굴림. 의무 3년 + 비과세 200만 (서민형 400만) + 초과 9.9% 분리과세.
IRP
개인형 퇴직연금. 노후자금 마련 + 세액공제. 만 55세 이후 연금 수령 가능. 중도해지 시 16.5% 페널티.
연금저축
IRP와 유사하나 ETF·주식형 비중 더 자유. 합산 한도 1,800만 / 세액공제 한도 900만.
세액공제율
총급여 5,500만 이하 16.5% / 5,500만 초과 13.2%. 종합소득금액 4,500만 / 1억 기준도 동일.
세액공제 한도
연 900만 (연금저축 600만 + IRP 300만 또는 IRP 900만). 900만 한도까지만 세액공제, 초과분도 입금은 가능.
ISA 종류
신탁형(전문가 운용)·일임형(맞춤 운용)·중개형(직접 거래·ETF·주식 가능). 중개형이 가장 유연.
서민형 ISA
총급여 5,000만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이하. 비과세 한도 400만 (일반형의 2배).
IRP 수령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3.3~5.5% 분리과세 (연령에 따라). 일시 수령 시 기타소득세 16.5%로 불리.
ISA → 연금
ISA 만기 자금을 IRP/연금저축으로 이전 시 추가 세액공제 (이전액의 10%, 최대 300만 추가).
조합 전략
IRP 900만 (세액공제 풀로) + ISA 2,000만 (운용 자유) + 일반 (한도 초과). 절세 + 운용 둘 다.